몬트리올 · 맛집

엄마가 올해 김장을 배추 스무 포기로 한다고 함

작년엔 열 포기였음. 엄마가 일 도와주는 반찬가게 사장님네 몫까지 같이 하기로 해서 두 배가 됨.

글링에서 전체 글 읽기 · 동네 이야기 더 보기

본문으로 바로가기
gling

앱에서 이어가세요.

웹에서는 공개 이야기와 모임을 둘러볼 수 있어요. 작성·참여·대화와 내 정보 관리는 앱에서 이용해 주세요.

공개 이야기 둘러보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