밴쿠버 · 맛집

엄마 심부름으로 산 고춧가루가 김치용이 아니래

엄마가 다음 주에 김치 담근다고, 수업 끝나고 H Mart 들러서 고춧가루 큰 거 하나만 사 오라 했거든. 봉지가 다 빨갛고 비슷하길래 제일 큰 거 집어 왔는데 집에 와서 보니까 고운 거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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