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드먼튼 · 라이프

에드먼턴 7년째, 차 없이 가본 데라곤 자전거로 가는 농장길 정도예요

에드먼턴 온 지 7년인데 차는 계속 없어서, 번역 마감이 끝난 주말엔 자전거로 시 외곽 농장길을 돌고 평일엔 ETS를 타요. 경험상 농장길은 해 지기 전에 들어와야 마음이 편하더라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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