몬트리올 · 라이프

아이 상담에 남편이랑 갔다고 친구가 유난이래

세 살 아이 맡길 곳을 알아보다 자리가 나서 남편이랑 같이 상담을 갔어. 내가 보는 부분과 남편이 보는 부분이 다를 테니 같이 보고 얘기해보려던 거였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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