몬트리올 · 라이프

아버지가 한국 입사 동기분 부고를 카톡으로 받으셨어요

은퇴하고 몬트리올에 오신 지 5년 된 아버지가 어제 한국 입사 동기분 부고를 단톡방으로 받으셨어요. 오래 같은 회사에 계셨던 분인데 바로 비행기를 탈 수가 없어서 조화만 보내셨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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