캘거리 · 맛집

커피 한 잔 뒤에 있는 기계가 더 궁금해짐

Phil & Sebastian의 Simmons 지점 소개를 읽다가 원두보다 기계 얘기에 더 빠졌음. 1961년 독일산 로스터의 몸체를 바탕으로 직접 다시 만든 기계를 두고, 볶는 과정을 손님들 앞에 보여주려고 이곳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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