밴쿠버 · 맛집

현장 트레일러에서 김치볶음밥 데웠다가 포먼이 뭐냐고 물어봄

리치먼드 현장 트레일러에 전자레인지가 하나 있음. 어제 점심에 김치볶음밥 데웠는데 문 열자마자 냄새가 확 퍼짐. 포먼이 웃으면서 "What is that?" 하고 지나감. 화난 건 아닌 것 같은데 좀 신경 쓰였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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