몬트리올 · 라이프

처가에 서운한 얘기하다 돈 얘기부터 꺼내버렸어

장인장모님이 예의를 지키라고 하실 때, 처가에서 우리한테 보태준 건 없다는 말이 먼저 나와버렸어. 생활에 소소하게 보태주는 건 우리 부모님이고, 장인장모님은 넉넉하지 않은 살림에도 처남 쪽을 도와주는 게 쌓였던 것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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