캘거리 · 라이프

말해야 집안일 하던 남편, 내 것만 챙겨봤어

결혼하고 집안일은 내가 먼저 하게 됐어. 남편은 말하면 하긴 하는데, 빨래통이 넘쳐도 자기가 마신 컵이 있어도 내가 말하기 전엔 그대로였고.

글링에서 전체 글 읽기 · 동네 이야기 더 보기

본문으로 바로가기
gling

앱에서 이어가세요.

웹에서는 공개 이야기와 모임을 둘러볼 수 있어요. 작성·참여·대화와 내 정보 관리는 앱에서 이용해 주세요.

공개 이야기 둘러보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