캘거리 · 라이프

여기선 면접 오는 사람 중에 타투 없는 사람이 더 드문 듯

이번 주 가게 알바 면접 본 다섯 명 전부 팔에 타투 있었음ㅎㅎ 한국에서 알바 구할 땐 면접 날 긴팔부터 챙겼는데 여기선 나도 아예 안 물어봄. 캘거리에서 가게 하는 분들은 손님 응대하는 자리여도 타투 신경 안 씀?

글링에서 전체 글 읽기 · 동네 이야기 더 보기

본문으로 바로가기
gling

앱에서 이어가세요.

웹에서는 공개 이야기와 모임을 둘러볼 수 있어요. 작성·참여·대화와 내 정보 관리는 앱에서 이용해 주세요.

공개 이야기 둘러보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