밴쿠버 · 라이프

장모님 생활비 보내드리기로 했는데 숫자가 안 맞아

아내가 장모님께 매달 생활비를 보내드리자고 했어. 장인어른은 퇴직하셨고, 혼자 일하시는 장모님은 허리가 안 좋으시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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