몬트리올 · 라이프

고양이 카페의 겨울 신발 안내가 눈에 남았어

고양이랑 가까이 있을 수 있다는 설명보다 신발 얘기가 먼저 눈에 남았어. Café Chat L’Heureux는 겨울에 신발을 벗어달라고 하는데, 몬트리올 길에 뿌리는 제설용 소금이 고양이에게 해로워서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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